코로나19 대유행 위기를 막는 데 공헌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포상 수여식이 오늘(12/5)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 확산 상황 극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한 한의사회와 방역 물품을 지원한 석유공사 등 46개 기관과 8명의 공무원 등에게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민간 분야의 희생 덕분에 코로나19 대유행을 막을 수 있었다며 변이 바이러스 재유행에 대비한 추가 백신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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