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변호사회가 2022년도 법관 평가를 진행해 울산지법 노서영·정현수·강경숙 판사를 우수법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울산변호사회는 공정, 품위, 신속, 직무 성실 등 10개 평가항목을 두고 평가해 전체 법관 평균 점수는 83점으로 이 중 최고 91.3점, 최하 71.9점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변호사회는 울산지법 법관들의 개선점으로 '예단이나 선입견 표현', '원하지 않는 조정 강조' 등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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