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축산농협이 오늘(12/6) 완전혼합발효 사료 공장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축협은 울주군 두서면 KCC 산단 내 1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초식 가축용 섬유질 배합사료를 하루에 130톤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완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장에서 생산되는 사료는 지역 1천800여 축산농가에 공급되며 연간 매출 목표는 130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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