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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부터 디지털 성범죄 특화 상담소 운영

최지호 기자 입력 2022-12-06 18:13:22 조회수 0

울산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맞춤형 상담소를 운영합니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디지털 성범죄 특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울산시는 동구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를 대표 운영 기관으로 선정하고 내년부터 연간 8천4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 상담소는 전문 상담사를 채용해 법률과 의료 연계 지원, 불법 영상물 대응 등 치유 회복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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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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