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우리나라 수출이 올해보다 4%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울산 수출도 빨간 불이 커졌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2023년 수출입 전망'에 따르면 울산은 석유화학제품이 수출의 45%를 차지하고 있는데 석유제품는 13.5%, 석유화학제품은 9.4%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울산 수출에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자동차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완화와 전기차 수출 확대로 1.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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