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주관한 올해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울산시가 하루 1만세제곱미터 이상 1그룹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227개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시설 용량별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를 시행한 결과 울산시는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합동 안전점검 시행, 시설 공정 개선, 처리 효율 향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의 공공폐수처리시설은 시설용량 8만5천세제곱미터의 용암과 시설용량 1천100세제곱미터의 KCC 울산·봉계 일반산업단지 2곳으로, 폐수를 고도처리 공법으로 정화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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