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가장 해가 빨리 뜨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의 내년 1월1일 해뜨는 시각은 오전7시31분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울주군 간절곶은 7시31분, 포항 호미곶은 이보다 1분 늦은 7시32분, 제주 성산일출봉은 7시36분, 강릉 정동진은 7시38분에 새해 첫 해가 뜰 예정입니다.
한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대 경사로 출입이 차단되고 해안선 접근이 통제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