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맞아 고 노옥희 교육감의 빈소와 분향소에는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함께 일해왔던 기관 단체장과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노 교육감을 애도했습니다.
또 오늘(12/11)은 노 교육감의 65번째 실제 생일이어서 빈소에는 생일상이 차려졌으며 한 시민이 선물하려고 사둔 새신물 한 켤레가 놓였습니다.
일반 시민들은 시민사회단체가 중심이 돼 별도로 마련한 롯데백화점 분향소에서 노 교육감의 넋을 기렸습니다.
영결식은 내일(12/12) 오전10시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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