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여천천 희망고래선 다리위 카페 수년째 방치

이용주 기자 입력 2022-12-11 20:32:38 조회수 0

남구 여천천 희망고래선 다리 위에 조성된 카페 시설물이 수년째 공실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2015년 다리 위에 2천2백만원을 들여 카페 시설물을 조성해 활발하게 운영됐지만 최근 3년간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입찰과 영업 포기가 반복돼 사실상 영업이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주변 경관개선 사업을 통해 시설물 새단장에 나선 뒤 카페 시설 문제를 논의한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