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별세한 노옥희 교육감의 영결식이 오늘(12/12) 오전 10시 울산시교육청에서 거행됐습니다.
오늘(12/12) 영결식에는 정치인과 유관기관장, 시민사회단체,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장례위원회 위원장인 이용균 부교육감은 영결사에서 “교육감님의 새로운 교육에 대한 열망을 우리는 잊지 않고,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울산하늘공원에서 화장한 이후 유해는 양산 솥발산 공원묘원에 안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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