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는 오늘(12/12) 본회의를 열고 1조천367억원 규모의 2023년도 당초예산안을 확정했습니다.
내년도 신규 사업비로는 남부권 국민체육센터와 근로자복지회관, 서생해양관광단지에 대한 용역비만 반영돼 후 내년에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삼각된 35억원은 서생포 왜성 부지 매입비 1건으로, 울산시에서 매칭 사업비 50%를 편성하지 않아 추후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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