ㅚ지난해 태화강 떼까마귀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던 까마귀 배설물 행사가 올해는 취소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우비를 입고 떼까마귀 군무를 감상한 뒤 배설물에 맞으면 5만원 지역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고병원성 AI의 영향 등으로 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해 열린 해당 행사는 배설물을 맞아야 하는 상황때문에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한채 마무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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