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행이 중단됐던 울산페이가 오늘(12/15) 오전 9시 재발행된 가운데 충전 접속 대기자가 수천 명에 달해 한 때 혼선이 빚어졌습니다.
울산시는 선착순이다보니 이용자가 몰려 충전 대기 시간이 길어진 것이라며, 서버 다운 현상 없이 순차적으로 충전이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페이 12월분 예산 총액은 19억 8천만 원으로
1만원으로 계산하면 19만 8천명이 충전할 수 있습니다.
울산페이 이용자는 인구의 46%인 51만여 명, 가맹점은 6만 5천여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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