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2년 고독사 실태조사 결과 울산지역의 고독사 사망자는 연 평균 1.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서는 2021년에만 58명이 쓸쓸한 죽음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50대가 18명, 60대가 25명으로 5~60대가 전체의 74%에 달했습니다.
2021년 기준 울산의 인구 10만명 당 고독사 사망자는 5.2명으로 세종 3.6명에 이어 두번째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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