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소방서에서 근무하는 김동순 소방위가 에쓰오일 올해의 영웅소방관에 선정됐습니다.
김 소방위는 2005년 임용된 이후 17년 동안 출동 4천500여 건, 구조 900여 명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지난 1월 남구 매암동 공장 화재와 2019년 염포부두 선박 화재 같은 대형 화재 현장에서 진압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소방본부와 에쓰오일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영웅소방관을 선정해 17년째 표창장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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