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의 사망 원인 1순위는 암과 백혈병 등 종양 관련 질환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지난 2021년 암과 백혈병 관련 질환으로 인구 10만명당 129.1명이 숨져 10년 전보다 19.8명 늘면서 사망 원인 1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다음으로 순환계통과 호흡계통 질환에 의한 사망이 뒤를 이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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