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당해 임단협을 무분규로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다음주 월요일 단체교섭 조인식을 진행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제(12/16) 열린 조합원 투표에서 새롭게 마련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57%의 찬성표를 얻어 올해 교섭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단체교섭에는 기본급 8만 원과 수당 2만 원 인상, 격려금 350만 원 지급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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