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새벽 5시 58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알루미늄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공장에 있던 작업자 6명은 불이 확산하기 전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계 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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