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식중독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집단급식소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지난 8개월 동안 지역 내 집단급식소 1천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과 시설 환경, 식재료 보관 등의 항목을 평가해 석유공사, 격동초, 울산대병원, 삼성SDI 등 우수 급식소 50곳을 선정했습니다.
우수집단급식소에는 앞으로 2년 동안 식품안전인증 현판과 식중독 관리 예방 물품 등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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