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동구청이 복지와 문화, 노동자 지원을 중점으로 두고 내년 1월 조직 개편을 진행합니다.
동구청은 경제복지국의 명칭을 경제환경국으로 바꾸고 복지문화국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해양관광정책실이 폐지되는 대신 관광과와 해양농수산과가 신설되며 일자리정책과 소관이었던 노사관련 시책은 경제진흥과가 전담하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의 조직개편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