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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정인곤 기자 입력 2022-12-19 17:06:32 조회수 0

오늘(12/19) 새벽 5시 2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창고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한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누전으로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새벽 3시 24분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향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05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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