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와 올해 울산으로 회귀한 연어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30일까지 태화강 회귀연어를 조소한 결과 올해 울산으로 돌아온 연어는 최근 4년 평균인 363마리보다 52% 줄어든 173마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높아진 수온으로 치어의 폐사 등이 발생했고 어린 연어 방류량도 평균보다 줄어든 점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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