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부산·울산·경남의 초광역권 동반 성장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오늘(12/19) 부산에서 원희룡 장관이 주재하는 부울경 지역발전 협력회의를 열고 3개 도시에서 추진하는 과제들을 논의한 뒤 16개 세부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광역˙도시철도 건설로 부울경 지역이 1시간 생활권으로 묶이고, 개발제한구역 유연화와 동북아 물류 중심 지원책을 통해 울산의 산업 경쟁력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