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9) 오전 10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 불씨에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12/19) 새벽 5시 2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와 내부 집기류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한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