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시정을 가장 빛나게 한 사업으로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 공장 신설유치 지원'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가 지난달 14일부터 25일까지 시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2천759명을 대상으로 울산시정 베스트5(파이브)를 조사한 결과 1위는 전기차 전용 공장 신설 지원, 2위는 동해선 광역전철이 선정됐습니다.
3위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성공 개최, 4위는 3중 안전도시 울산, 5위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추진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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