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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근로자 사망 SK멀티유틸리티 작업중지..중대재해법 검토

유영재 기자 입력 2022-12-21 17:08:31 조회수 0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협력업체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SK멀티유틸리티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사고 경위워 원인 조사에 들어갔으며, 해당 사업장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검토 중입니다.

한편 울산 남구 SK멀티유틸리티 석탄하역장에서는 어제(12/20) 오후 작업중이던 협력업체60대 근로자 박 모 씨가 석탄에 깔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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