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기준 부울경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지난해보다 4.5% 감소한 12만 4천50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같은 기간 외국인 감소폭은 서울은 3.9%, 경기는 2.6%로 부울경 지역의 외국인 감소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부울경 지역의 외국인 취업자는 지난해보다 4.0% 감소한 8만 3천200명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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