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내년 1월부터 3개월 동안 울산공항 취항을 중단하기로 한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울산시는 에어부산이 내년부터 울산~김포 노선 20편, 울산~제주 노선 28편을 감축할 계획이었지만 정상 운항하기로 해 대한항공과 하이에어, 에어부산 3개사 항공기 128편이 울산공항을 이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공항은 지난 10월말 진에어가 취항을 중단하면서 금,토,일요일 하루 3차례 김포를 오가는 노선 18편이 감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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