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에 밤 사이 내린 비가 도로에 얼어붙으면서 하루종일 교통 관련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2/21) 하루 경찰에 접수된 도로 미끄럼 관련 신고는 211건이며, 울산 전역에서 일어난 빙판길 교통사고로 인해 오전 시간 곳곳에서 정체가 계속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오전시간 교통 혼잡이 빚어졌지만 다행히 큰 사고 없이 경미한 접촉사고만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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