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단협을 타결한 가운데 현대미포조선 노사거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8만원 인상과 복지 수당 2만 원 인상, 격려금 400만 원 등 임금 인상과 정년 후 기간체 채용 인원 증가와 학자금 혜택 확대 등도 포함됐습니다.
노조는 오는 23일 전체 조합원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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