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울산에서 도축 후 출하된 식육을 대상으로 한 유해 잔류물질을 검사한 결과, 부적합 사례가 1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은 소·돼지·염소 등 식육 시료 870건을 채취해 치료용 항생제와 구충제 등 잔류물질 182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와 지역 축산물의 안전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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