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겨울 대표 축제인 눈꽃축제가 성탄절 전날인 오는 24일 개막합니다.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 진행되며 1990년대와 2000년대를 회상할 수 있는 행사들이 준비돼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실제 눈 형태와 질감에 가까운 인공 눈을 만들어 축제기간동안 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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