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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영안정자금 총 3천820억 원 확정

홍상순 기자 입력 2022-12-28 17:05:07 조회수 0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2023년 경영안정자금으로 총 3천830억원을 확정하고 연중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금액은 중소기업이 2천430억원, 소상공인이 천390억원으로, 지난해 당초 예산 규모에 비해 45억 원이 늘었습니다.

중소기업은 금융기관 대출 이자를 1.2%에서 3% 이내로, 소상공인은 1.2%에서 2.5%이내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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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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