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2023년 경영안정자금으로 총 3천830억원을 확정하고 연중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금액은 중소기업이 2천430억원, 소상공인이 천390억원으로, 지난해 당초 예산 규모에 비해 45억 원이 늘었습니다.
중소기업은 금융기관 대출 이자를 1.2%에서 3% 이내로, 소상공인은 1.2%에서 2.5%이내로 지원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