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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 잇따라

유영재 기자 입력 2022-12-28 17:07:55 조회수 0

건조한 날씨 속에 울산에서 산불도 잇따랗습니다.

오늘 낮 12시 1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성안 교차로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북구 가대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불진화헬기 2대와 산불진화요원 54명이 투입돼 5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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