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8) 낮 12시 10분쯤 북구 가대동 성안천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2천제곱미터 가량을 태우고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등 장비 23대를 투입해 진화를 마치고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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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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