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새해 울산시정은 경제와 삶의 질 개선에 방점을 찍겠다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75개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6월에 울산산업문화축제를 개최해 노사민정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산업수도 울산을 대내외에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인당 50만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고 고향사랑 기부제 등을 시행하는 등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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