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11부는 출소 후 나흘 만에 편의점에서 돈을 빼앗은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0월 새벽 울산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주먹으로 직원의 복부를 때린 후 계산대에서 현금 75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같은 날 PC방 2곳에 들어가 종업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 26만원을 훔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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