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경남이 개발제한구역의 제도 개선에 협력하기로 하고 오늘(12/29) 부산시청에서 실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개발제한구역이 시도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데 공감하고 공동 개선안을 마련해 내년 상반기에 국도교통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의 개발제한구역은 전체 행정구역의 25.4%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구와 남구, 동구를 에워싸고 있어 개발 가능 부지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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