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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 위해 협력

홍상순 기자 입력 2022-12-29 17:07:08 조회수 0

부산, 울산, 경남이 개발제한구역의 제도 개선에 협력하기로 하고 오늘(12/29) 부산시청에서 실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개발제한구역이 시도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데 공감하고 공동 개선안을 마련해 내년 상반기에 국도교통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의 개발제한구역은 전체 행정구역의 25.4%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구와 남구, 동구를 에워싸고 있어 개발 가능 부지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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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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