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포산 터널이 내년 1월1일부터 전면 무료화됩니다.
김두경 울산시장은 오늘(12/29) 기자회견을 갖고 1월1일 0시부터 염포산 터널 통행료를 전액 울산시가 부담해 운전자 입장에서는 무료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동구청은 지난 7년6개월간 통행료를 부담해 온 동구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됐고 자유로운 통행으로 산업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즉각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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