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를 비롯해 각급 기관들이 오늘(12/30) 일제히 종무식을 갖고 올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올 한해 전국체전 성공개최와 기업체 투자 유치 등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내년에도 울산발전을 위해 더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창사기념일을 미뤄 오늘(12/30) 휴무를 실시하는 등 주요 대기업들은 별도의 종무식 없이 차분히 한 해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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