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가 정상 개최됩니다.
내년 1월 1일 간절곶 해맞이 행사는 맑은 날씨가 예상돼 오전 7시 31분 일출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새해 떡국 나눔 행사와 각종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광객 13만 명 가량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와 경찰은 이에따라 안전관리를 위해 공무원 등 1천5백여 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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