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을 잇는 동해선 복선전철이 광역생활권 대중교통으로 정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동해선 개통 1년을 맞아 이용현황을 분석했더니, 전체 이용객은 1년 동안 3천200만명이었고 특히 태화강역은 326만명이 이용해 개통 전보다 224% 급증했습니다.
통행 목적은 평일에는 통근과 통학 등 개인용무가 56.8%로 가장 높았고 주말에는 관광이 46.8%로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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