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을 돕는 척 금품을 훔친 절도범이 CCTV 관제센터에 적발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북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28일 자정쯤 북구 호계동의 한 상가 앞에서 술에 취해 졸고 있는 남성에게 다가가 지갑 속에서 현금을 훔친 남성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제센터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뒤 남성의 동선을 실시간으로 전달해 1시간 만에 해당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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