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국가정원 안에 있는 보행로와 각종 시설물에 도로 이름이 생겨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 정원 보행로 7곳과 그동안 주소가 없던 안내센터, 화장실, 매점 등에 도로명 주소를 만들었습니다.
울산시는 도로명이 포털 지도에 표시되면 시민들이 길을 찾거나 만남의 장소 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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