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내일 '맑음' -2~9도, 새해 첫 일출 볼 수 있어

정인곤 기자 입력 2022-12-31 20:35:28 조회수 0

2022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12/3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6.3도로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계묘년 새해 첫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9도로 종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간절곶의 일출 시각은 오전 7시 31분이며, 기상청은 맑은 날씨가 예상돼 수면위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