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농촌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해 영농정착금과 사업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40살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후계농에 선발되면 최장 3년 동안 월별로 수십만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하고
농지 임대 등을 소개합니다.
50살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후계농업경영인에 선발되면 연 1.5%의 고정금리를 내는 정책 자금을 5억원까지 융자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