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울산 결식아동 급식 단가·보호아동 학습보조비 인상

최지호 기자 입력 2023-01-02 17:59:34 조회수 0

울산시가 올해부터 취약 계층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지원금을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결식 우려 아동급식 지원 단가를 한 끼 7천원에서 8천원으로, 만 18세 미만 가정위탁 보호 아동에게 지원하는 양육보조금을 1인당 30만원에서 42만원으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만 18세 이후 지급되는 청소년 자립 수당은 월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한차례 800만원을 지급하던 자립정착금은 1천만원으로 확대하는 등 기본 생활 보장 지원금을 상향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