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026년까지 28만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민선 8기 일자리 핵심 전략으로 자동차와 조선업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정주 기반을 높이고, 민간투자 활성화를 통해 미래형 일자리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일자리 6만5천 개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28만7천여 개를 만들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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