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2주일 동안 화재예방 활동에 나섭니다.
본부는 판매시설과 운수, 휴게 시설 등 58곳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불법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비상 통로 장애물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최근 3년 동안 설 연휴 기간 34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억8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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