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후 3시 쯤 남구 신정동의 한 7층 건물 5층에서 소화약제가 터져 분사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에 있던 2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통신장비실에 배치된 20kg짜리 소화약제 설비 10개가 오작동으로 모두 터진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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